Q1>문과 수험생은 왜 경찰/사관에 관심이 없어도 이 시험을 봐야 하는가?

대치동은 군인을 시키려는 학부모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의사를 시키려는 학부모가 많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의사를 만들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공사, 육사, 해사등 모든 사관학교는 의사 티오가 2-3명씩 있습니다.

사관학교에서 의사가 되는 과정을 밟으면 학비 한푼 들기는커녕 월급을 받아가면서 의사가 될수 있을뿐더러, 이 방법이 훨씬 수월합니다.

꼭 의사가 아니더라도, 사관으로 고난이도 수능준비는 꼭 권하는 바입니다.

보통 내신까지 좋은 학생은 경찰/사관이후 KAIST, UNIST등 과기원 면접까지 보고 난 후 남들과 같이 수능 논술로 넘어갑니다.

만약 의사만 고집하는 학생은 경찰/사관 이후 수능 논술로 한국에서 의사를 Try해 본 후, 외국 의대를 준비시키기도 합니다.

헝가리는 SAT와 화학, 생물만 시험봅니다.

중국, 일본은 영어, 수학, 과학 3과목을 봅니다.

결론적으로 사관시험에서 국어가 빠지고 과학이 들어가면 되는것입니다.

이러한 과정대로 가기 위해서는 영어가 수능 영어 수준에서는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경찰대 수준까지 공부시킨 학생은 SAT수업을 따라올수 있고, 타과목 공부와 병행을 하더라도, 경험적으로 3개월 정도면 SAT 1200~1400은 받습니다(총 1600점 중)

Q2>의대나 공대를 지망하는 이과 수험생에게 경찰/사관을 권하는 이유?

대치동은 군인을 시키려는 학부모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의사를 시키려는 학부모가 많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의사를 만들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공사, 육사, 해사등 모든 사관학교는 의사 티오가 2-3명씩 있습니다.

사관학교에서 의사가 되는 과정을 밟으면 학비 한푼 들기는커녕 월급을 받아가면서 의사가 될수 있을뿐더러, 이 방법이 훨씬 수월합니다.

꼭 의사가 아니더라도, 사관으로 고난이도 수능준비는 꼭 권하는 바입니다.

보통 내신까지 좋은 학생은 경찰/사관이후 KAIST, UNIST등 과기원 면접까지 보고 난 후 남들과 같이 수능 논술로 넘어갑니다.

만약 의사만 고집하는 학생은 경찰/사관 이후 수능 논술로 한국에서 의사를 Try해 본 후, 외국 의대를 준비시키기도 합니다.

헝가리는 SAT와 화학, 생물만 시험봅니다.

중국, 일본은 영어, 수학, 과학 3과목을 봅니다.

결론적으로 사관시험에서 국어가 빠지고 과학이 들어가면 되는것입니다.

이러한 과정대로 가기 위해서는 영어가 수능 영어 수준에서는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경찰대 수준까지 공부시킨 학생은 SAT수업을 따라올수 있고, 타과목 공부와 병행을 하더라도, 경험적으로 3개월 정도면 SAT 1200~1400은 받기 때문에 외국 의대로 진학도 어렵지 않는 상황입니다(총 1600점 중)

Q3> 사관 시험이 붙기 힘든 어려운 시험인가?

2010년 경찰/사관 수업을 처음 시작할때만해도, 경찰/사관 시험에 대해 뚜렷한 무엇인가가 보이지 않고, 앞만 보고 달리던 상황에서는, 경찰/사관이 분명 어려운 시험이었습니다.

하지만, 9년의 시행착오와 노하우가 쌓인 지금,  경찰대는 조금 더 해야겠지만, 사관은 그리 어려운 시험이 아닙니다.

 

 

1. 전략과목에서 만점 가까이 맞으면 거의 합격!

모든 과목의 원장이긴 하지만, 영어 선생인 저의 관점에서 보자면,  영어가 가장 수월하므로, 영어에서 만점 가까운 점수를 획득하면, 상대적으로 국어,  수학에서 선방만 해주어도 합격합니다.

 

InG에서는 영어를 경찰/사관 이상의 수준으로 올려놓아서, 영어가 어렵게 나온 2019년도엔 학생들이 보통 88~92점을 맞았고, 영어가 쉽게 나온 2017년도엔 95~100점을 맞았습니다.

 2017년도 육사에 합격한 홍**학생도 수학에서 답지 표기 잘못으로 점수가 엉망으로 나왔지만, 영어에서 만점 맞아서 육사에 최종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영어만 하는것도 아닙니다. 영어 시수가 국영수 중 가장 적습니다.

영어 수업에 대한 부분은 영어 수업 설명에서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2.수업과 자습 위주가 아닌, 모의와 클리닉 위주로 훈련!

유명 강사를 불러놓고 수업과 자습 위주로 했을때는 합격율이 많이 저조했습니다.

모의 훈련과 개별 클리닉으로 메워주는 수업 위주일때부터는 3명 중 1명은 합격해오고 있습니다.

성적은 수업에서 나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스스로에게 맡기면 합격은 기대할 수 없습니다.

자기 공부는 선생님이 데리고 시켜야 합니다.

모의도 하루 2과목은 풀려야 합니다.

수업은 일방적인 수업이 아니라, 개별적으로 모르는 부분을 케어하는 식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것들이 짧은 시간에 많이 올리는 노하우입니다.

3.멘탈 트레이닝

시험장에서 국어만 어렵게 나와도 멘탈이 무너지는 학생이 있는 등, 학생 개개인별로 멘탈 트레이닝이 필요합니다.

꼭 시험장 훈련뿐 아니라, 매 모의고사를 볼때도 합격한 선배들의 점수를 얘기하면서 풀리면 더 집중을 잘합니다.

또한 공부하기 싫어할때 긴장을 불어넣을때도 선배들의 경험을 많이 이용합니다.

공부를 하라고 잔소리할때보다, 선배들의 경험담이 훨씬 힘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