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1일

경찰 사관 주말 캠프

2019 경찰/사관반(현 고2)

 

주말캠프

 

<개강 : 8 25()>

 

 

 

 

 

 

 

 

 

 

 

 

<주말 경찰대/사관학교 캠프 특징>

 

(개요)

1. 입소 : 금요일 저녁

퇴소 : 일요일 밤 10시반

2. 정원 : 한반 최대 6명

 

 

 

(특징)

1. 강의식이 아닌, 취약 부분 메워주기식의 클리닉 수업!

– 경찰대반에 들어온 학생들은 영어만 보더라도, 텝스 900이 넘는 학생이 보편적인 것에서 보듯이, 국영수가 매우 탄탄한 학생들입니다. 이런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강의가 아닙니다. 개개인별로 취약부분을 찾아 메워주기를 해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그래서, InG 사관은 그룹수업(다수 문답식 수업)과 개인 클리닉수업을 병행하며, 하나부터 열까지 설명하는 방식이 아닌, 취약부분을 메우고 강화하는 방식으로 수업을 접근합니다.

 

2. 살인적인, 하지만 해볼 만한(나름 재밌는) 스케줄!

– 주말 양일간, 하루 12시간 수업은(국영수 모의고사까지 포함) 상당한 체력을 가진 학생이 아니면 소화하기 힘든 스케줄입니다. 혼자라면 절대 불가능한 스케줄이지만, 같이 하는 고생은 해볼 만합니다. 게다가, 중식으로 대치동 맛집 투어링, 중식후 30분 숙면(침대에 누워), 토욜밤 수업후 운동, 수업중간 간식타임 등은 힘든 스케줄로 인한 보람뿐 아니라, 재미까지 더해줍니다.

 

3. 실전훈련 중심 수업

– 아래 경찰대와 수능 문항수와 시험시간 비교에서 보다시피, 수능보다 난이도 있는 문제를 수능보다 빨리 풀어야 합니다. 몰라서 틀리는 부분도 있지만, 실전훈련 부족으로 시간내 못 풀어서 틀리는 문제들이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모든 수업은 실전모의 훈련후 진행됩니다(1H 모의 + 3H 모의 풀이 및 수업)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확대하여 보실수 있습니다>

경찰수능육사시험

 

4. 학생 개인별 취약부분 메워주기식 수업

– 수업을 그룹과외식 수업과 개별 클리닉식 수업을 병행하면서, 학생 개개인의 취약부분을 메워주기 식으로 접근합니다. 경찰대 시험준비반 학생들이 기본 실력은 탄탄한 학생들이라 하나부터 열까지 설명하는 것은 비효율적입니다. 학생의 취약한 부분을 메워주기식으로 수업을 접근하기 위해, 최대 6명으로 한반 정원을 제한하여 수업합니다.

 

5. 매 모의고사 결과는 주마다 카톡으로 부모님께 보고!

– 경험적으로 InG 모의고사로 80이상이면 거의 합격이고, 75~80점이면 반반, 70~75점인 학생들도 드물게 합격하는 학생이 있었습니다. 즉, 학생의 현재 상황과 진행과정은 매 모의고사로 부모님과 본인, 학원 모두 파악해가며 진행합니다.

 

6. 철저한 관리를 위해 한반 최대 6명으로 인원 제한!

– 인원이 많으면, 수업도 일방적으로 진행이 되지만, 관리도 피상적인 관리만 가능합니다. 학생 개개인의 질적 관리를 위해, 정원을 최대 6명으로 제한합니다.

 

7. 체력훈련 병행

– 토요일 밤 10시반~12시 구기(농구, 축구 등)로 체력훈련을 병행합니다.

 

8. 원장님 학생 모두 함께 식사 – 대치동 맛집 투어링

– 가혹한 스케줄 중간에, 중식 맛집 투어링은 힘든 스케줄의 스트레스를 확실히 풀어줍니다.

 

9. 강준 원장님의 입시컨설팅 병행

– 대치동 유명 입시컨설턴트인 강준 원장이 재원생에 한해서는 무료 수시, 정시 컨설팅을 해줍니다.